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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No Code)로 개인 강의 사이트 만들기 2탄 개인 강의 사이트 만들기 1탄에서는 데이터 베이스를 설계하고, 새로운 강의를 업로드하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알아보았다. 2탄에서는 강의 검색 기능을 포함해서 검색한 강의를 불러오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다뤄볼 예정이다. 이는 쇼핑몰에서 상품을 검색하는 기능과 비슷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1. 검색 내비게이션 만들기 강의 사이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검색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워크 플로우를 만들어 줘야 한다. 이번에 만들어질 워크플로우는 유저의 검색 쿼리를 처리하기 위하 과정이다. 워크플로우에 들어왔다면 Navigation에서 "Open an external website" 이벤트를 생성해 준다. "Open an external website" 를 사용하는 이유는 외부 웹 사이트를 열도록 선.. 2022. 11. 24.
버블(bubble.io)로 개인 강의 사이트 만들기 1탄 1인 창업자가 많아지면서 개인 강의 사이트를 제작하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물론 라이브 클래스를 비롯해서 개인 강의 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지만, 지속적으로 나가는 고정비용과 수수료는 1인 창업자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은 문제는 노코드 툴인 버블로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복잡한 로직이 필요한 강의 사이트부터 간단한 강의사이트까지 모두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강의 사이트 제작을 생각하고 있다면, 버블의 핵심 기능을 활용해서 제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자기 계발까지 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1. 데이터 베이스 설계 본격적인 강의 사이트 제작에 앞서 먼저 해야 할 것은 데이터 베이스를 설계하는 .. 2022. 11. 23.
기획자가 노코드를 배워야 하는 이유 깃허브 CEO인 Chirs Wanstrath는 "코딩의 미래는 코딩이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 코드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깃허브 서비스를 운영하는 CEO가 한 말이어서 더 신선한 충격을 주는 문장이다. 깃허브 CEO는 결국 코드를 전혀 작성할 필요가 없는 제로코드(Zero code)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이 말은 예측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요즘에는 말로만 코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여 "입 코딩"이라는 말이 농담처럼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 개발자를 꿈꾸며 코딩을 배우고 있는 사람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하는 걸까? 그리고 개발자는 아니지만 코딩을 배워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고민으로 코딩과 노코드를 공부하며 깨달.. 2022. 11. 22.
노코드 끝판왕 웹플로우와 버블 비교 자유도가 높은 노코드 툴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웹플로우와 버블이다. 이 두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학습시간 대비 월등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웹플로우와 버블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어떤 사람들이 웹플로우를 써야하고 버블을 써야 하는지 알아보려 한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버블(bubble.io)과 웹플로우(Webflow)를 간략하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버블(bubble.io)소개 버블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노코드 툴로써 복잡한 로직 구현이 가능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API를 비롯해서 약 10년 동안 축척된 Plugin을 사용한다면 만들지 못할 서비스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유도면에서 뛰어나다... 2022. 11. 21.